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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동상속인들 가운데 피상속인과 상당한 기간
동거, 간호 그 밖의 방법으로 피상속인을 특별히
부양하였거나, 피상속인의 재산을 유지,증가에 기여한
있을때 상속분 계산에 있어 가산하여 주는 제도를
말합니다.
기여분의 요건

주체 : 공동상속인 중 1인이거나 여러 사람의 기여, 대습상속인은 자신의 기여와 피대습자의 기여분도 함께 주장, 청구가 가능하다.
특별한 기여행위 : 특별히 기여하여 재산이 유지, 증가되어야 하며, 부양에 있어서 통상의 의무를 넘는 정도의 특별한 기여가 있어야 합니다.

조정전치주의

공동상속인들 사이에 기여분에 관한 협의가 되지 않거나 협의할 수 없는 경우, 기여자는 먼저 가정법원에 조정신청을 하여야합니다.
조정이 성립되지 않았을 경우에야 비로소 심판으로 재판을 하게 됩니다.

상대방과 청구시기 및 최종시한

상대방 : 여자를 제외한 나머지 상속인 전원이 상대방이 되는 필수적 공동소송입니다.
청구시기 : 상속개시 후 상속재산분할의 청구나 조정신청이 있을때 한하여 기여분청구를 할 수 있습니다.
최종시한 : 상속재산분할협의나 조정의 성립, 상속재산분할심판의 확정시까지 할 수 있습니다.

기여분이 있을 경우 상속분의 산정

상속재산가액 중에서 기여분을 공제한 것으로 상속재산으로 보고, 그 상속재산에 상속분을 계산한 금액에 기여분을 더한 것이 기여자의 상속분이 됩니다.

아버지가 부동산과 예금과 11억을 남기고 사망하였을 경우

: 어머니와 세 자녀가 협의하여 어머니의 가여분을 2억으로 산정했다면,
기여자만 있을 경우 ▶ 상속재산가액(11억원) - 기여분(2억원) = 9억원 ▶
이를 상속분대로 나누면 어머니는 (9억원*3/0), 자녀들은 각각 2억원씩 (9억원 *2/9), 어머니의 상속분 3억원 + 2억원 = 5억원.
자녀들은 각 2억원씩 나누어 상속받게 됩니다.

만약 세 자녀중 장남이 특별수익으로 2억원을 이미 받았다면,

특별수익자도 있을 경우 ▶ 상속재산가액(11억원)+특별수익분(2억원)-기여분(2억원)=9억원 ▶
어머니의 상속분 3억원 + 2억원 = 5억원, 장남의 상속분 2억원씩(9억원*2/9)-2억원=0원. 두 자여의 상속분은 각각 2억원씩 (9억원*2/9) 입니다.